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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두유노우 페르시아?Foreign Travel Log 2022. 4. 16. 16:33
사람마다 저마다의 편견들이 있다. 그 편견 속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었일까? 중앙 아시아는 실크로드 이외엔 우즈베크 미녀 정도만의 이야기가 있을뿐 별다른 이미지가 없었다면 이란은 미국 적성국으로 이란 핵무기 이란의 침대 축구 정도가 전부다 일것이다. 막연히 미국의 적성국이거니와 그 당시 국내에 중동관련 여행정보를 접하기 어려움 그리고 아랍권에 대한 선입견 등 여러 이유로 이란을 여행국으로써 특별히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비자 문제도 까다로워 굳이 여행계획에 없었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특히 일본인)으로 부터 현지에서 접할 수 있는 여행정보가 굉장히 많은데, 내 생각과는 달리 서쪽에서 이란을 거쳐오는 여행자들은 하나같이 이란 여행에 엄지를 치켜세웠었다. 다시 카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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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5(미국판) 탈옥 아이폰 심전도 활성화 하기Informations 2020. 2. 22. 18:20
어쩌다보니 5년만에 안드로이드 폰을 벗어나 아이폰으로 왔다. 잘쓰던 갤럭시 S3도 오래 되었고, 마침 현카 20%할인 이벤트를 하여 아마존에서 애플워치5를 직구했다. 요몇일전 심근경색으로 죽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썰이 생각이 나서 문득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 활성화가 궁금해져 구글링을 해보니 김진우님의 블로그에 활성화한 후기가 자세히 나와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kimjinwoo.com/2019/10/applewatch5 애플워치5 해외직구 / 언박싱 / 심전도(ECG) 활성화 실패기 => 성공기 애플워치 심전도 활성화를 위에 들어오신 분은 글을 끝까지 (글의 후반부)를 확인해주세요. 글 작성이후 여러 분들이 시도해보시고 성공/실패하시는 것 같습니다. 본 블로그 글을 보고 성공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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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램에 관한 오해와 진실 (부제 : 스램 포스 22 vs 울테그라)Informations/Equipments 2015. 9. 25. 00:12
인터넷 여론만 보면 스램은 마치 그래픽 카드계의 AMD같은 존재로 묘사되곤 한다.시장수요, 프로팀 선호도 스폰상황, 모든것으로 놓고 보자면 시마노의 압승이 틀림없다. 이러한 여러 이유로 인터넷 동호인들에게 신명나게 까이고 있는 스램이지만 하지만, 이것이 전부일까?실제로 해외 리뷰나 질문글들에도 'Ultegra 6800 vs Force 22' 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결론은 '둘다 좋은 구동계이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게 답이다' 라는것이 대부분의 답변이지만 이상하게도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시마노에 대한 찬양과 스램에대한 이유없는(?) 불신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저번 대륙봉을 조립할때 구동계 선택에 있어 수많은 고민끝에 또 다시 이 쓸모없는 도전정신이 십분발휘되어 '스램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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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프루나 어라운드 트레킹 준비하기(Annapuruna Around Trekking Info)Informations/Travel Informations 2015. 4. 30. 19:03
안나프루나 라운딩 서킷 트레킹 정보 2015.2~3 대부분의 처음 네팔 트레킹을 계획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관심사는 '과연 혼자서 라운딩 서킷 트레킹을 혼자서도 가능한 것인가?'에대한 물음으로 시작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확실히 가능하다." 그리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단 시즌에 따라서) 이런 결론을 중심으로 어떻게 트레킹을 준비 해야하는지 처음 트레킹을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을 위주로 쓰고자 한다. - 모든글들은 제가 여행한 시기 2월말 - 3월 중순을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현지인에게 물어보니 2-3년에 한번꼴로 이시기에 비와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한다. 운이 좋거나 혹은 나쁘게도 눈내리는 시기에 맞물려, 저지대에서는 비가 오는 날이 많았고, 고지대에서는 기상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허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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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봉 조립기 (로드바이크 조립 팁)Informations/Equipments 2014. 11. 4. 12:14
대륙봉 조립기 얼마전 나는 지난 1년간 멀정히 타턴 Scott 사의 CR1 Comp 모델이 갑자기 싫증이 났다. 그리고는 흔히 말하는 ‘기변병’이 찾아왔다. 나는 당황하지않고 차분히 대응을 했다. ‘그래! 지르자! 지르면 편해진다...’ 자전거 프레임을 알아본다. 하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높은 가격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200만원 이상 자전거에 투자하는것이 부담스럽기만한 상황, 과감하게 대륙봉을 지른다.그리고 시즌이 끝난 후 도착하진 않을까 노심초사 한지 1달만에 프레임을 받아 볼 수 있었다. 언제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 75만원치 퀄리티, 하지만 충분히 납득할만한 가성비! 이것이 내 생각이다. 사실 나는 기함급이나 입문급이나 성능 차이나 경기력 향상이 동호인 수준에서 크게 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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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강릉-포항 자전거 해안선 여행Domestic Travel Log 2014. 10. 13. 01:08
2박 3일 강릉-포항 자전거 해안선 여행(2014.5.3-5.5) 4월 한가한 오후 뜬금없이 걸려온 전화에 지루한 오후의 적막이 깨진다. '어 형? 어쩐일?' 여행중 만났던 수홍이형 이다. 반가운 마음 먼저 든다.'야 너 5월 연휴때 뭐하냐? 할거없음 같이 자전거 타러가자!' 라는 말에 나는 그자리에서 알았다고 하고 무작정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한다. 처음 여행도 아니도 장비도 다 있고 뭐 준비할게 많을까?' 라는 생각에 출발 하루전날 시작된 짐싸기는 출발 전날 12시가 넘어서 까지 끝날줄을 몰랐다... 다음날 아침, 헐레벌떡 아침부터 일어나 강릉가는 첫차를 타기위해 터미널로 향한다. 수홍이형이 전화를 받지 않지만, 여차하면 혼자라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일단은 터미널로 향해간다... 버스에 올라타 수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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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sTalk about Everything 2014. 7. 9. 23:08
Pains After Big waves... I lost all motivations, where is my pains? The my pain where i had to keep countinue to peddling to climb even my knee was broke down with super pains which was ripping out my joint. The my feeling when i felt like melting my whole muscles and brain cells after 14 hours riding on a day without any water and food. The solitarie what i felt in pure isolated mongolian de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