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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10.01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전거로 투르크메니스탄-이란 국경을 달리는 장면을 읽으며 정말 감탄을 했어요. 이렇게 멋지게 여행하시는 분도 있구나! 하구요. 정말 이 부분 읽으며 애시드울프님이 옆에 계셨으면 박수를 쳐드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자신에게 그것을 해야 하는 멋진 의의를 주고 무모하지 않게 계획을 짰는데 무모한 것이 되어 버리고, 그것을 극복해내는 장면을 보며 정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ㅎ

    • 애시드울프 2012.10.03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보잘것 없는 필력인데, 좀좀이님에게 이렇게 칭찬받다니...^^;;; 조금 창피합니다;;ㅎㅎ

      저때는 정말, '내가 왜 그랬을까'이러면서도 지나가는 수 많은 트럭을 지나치는 내 자신이 이해가 가지도 않고...(사실은 쑥스러워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국경넘던날 저녁은 정말 긴 하루였었지요.

      투르크메니스탄은 정말 들어가기도, 나가기도 힘든... 뭐 중앙아시아 끝판왕(?)에 어울리는 그런 나라였던것 같네요 ㅎㅎ

  2. 김계철 2012.10.02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개월만에 다시 이예호님 블로그로 들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22화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나는 걷는다'보다 재밌습니다^^

    • 애시드울프 2012.10.03 0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는 걷는다'보다 재미있으셨다니... 그런 과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본의(?)아니게 업데이트 늦어 3개월 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게 없는것이 제 블로그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랄까요? 하하^^;; 아무래도 이란은 쓸 이야기가 많은 나라여서, 언제될지 모르겠지만;; 다음화도 더더욱 재미있게 올리겠습니다^^

  3. tacksin 2012.10.02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년전의 그 추억을 되새기며,,,,

  4. 정근오 2012.10.0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우연찮게 인터넷 서핑하다 블로그를 발견하고 회사 업무도 제끼고 포스팅된 글들을 다 앍어버렸습니다.
    일상의 반복적인 태엽에 갇혀있다 울프님의 글들을 읽으니 제 자신이 여행하는 느낌을 받게 되어 너무 좋네요.^^
    지금 어디에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여행 무사히 마치시고 멋진 여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향후에 올라올 글들도 기대합니다^^ 화이팅!!

    • 애시드울프 2012.10.14 0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글이 괜히 회사일을 할정도라니... 기쁘면서도 죄송한 이상한 기분이^^;;; 지금은 아프리카 르완다에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기대에 부흥 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5. 구릉 2012.10.09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퇴근후에, 간간히 들어오다가,
    막업데이트된 새글을 읽을때면, 행복(?)비스무리한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애시드울프 2012.10.14 0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항상 댓글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제글이 남에게 나름 활력소(?)가 된다니 점점 마감압박(?) 생깁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급하게 르완다까지 여정을 올렸습니다^^;;;

  6. 엄마 2012.10.11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들여행잘하고있어서..엄만고마울따름인데..네가계획한여행.. 무사히잘마치고.. 얼른집으로돌아와라..
    엄마의 안테나는 늘--너를향해있단다..

  7. 엄마 2012.10.11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한다--아들아--무지지 너의고생스러운여행기를 읽는내내 가슴이아파
    눈물이났단다

  8. 지나가는 사람 2012.10.12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목표, 도전, 고난과 역경, 극복 --> 진정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꼭 계획대로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요. 그 후에는 자연스럽게 유명인사가 될 겁니다.
    멋지네요. ^^

    • 애시드울프 2012.10.14 0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원의 글 감사합니다^^

      여행하면서 참 여러가지 행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보다는 이란에서 사람 마다의 행복에 대해 생각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았던것 같았습니다^^

  9. 꽃등심튀김 2012.10.15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잘봤어요! 지금쯤은 아프리카 어디계시겠네요..
    중앙 아프리카의 자연경관 보면 저도 꼭 한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드는데 비자부터 해서 정말 힘든 곳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끝까지 완주하세요!! 저도 끝까지 볼게요!

    • 애시드울프 2012.11.30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은 탄자니아 쯤에 있습니다^^
      중앙아시아는 정말 자연경관이 빼어난 여행지 중 한곳 입니다^^
      단지 여러가지 장벽이 있지만 오히려 그때문에 그런 매력이 남아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응원 감사드리고^^ 좋은하루되세요^^

  10. 새의날개 2012.10.17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lr클럽을 통해 글을 접하게 되어 오늘 처음 방문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종종 찾아와 읽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어디쯤 지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ㅎ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무탈히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

    • 애시드울프 2012.11.30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굳이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수도에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새의날개'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명달이 2012.10.18 1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은 정말 존경합니다..
    전 제가 잘난줄 알았는데? 당신을 보니?
    비교조차 안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신의 용기와 모험심 그 어떤 인생에서 배울수 없는 것을 하는 군요..
    이제라도 보았으니? 저도 생각의 틀을 버리고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 한번더 생각합니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 애시드울프 2012.11.30 0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저는 존경받기에는 부족한 그냥 일개 여행자 일뿐이지요...

      여행을 하면서 정말 세상이 넓다는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정도면 되었겠지...'라고 생각한 순간 어느세 더 커다란 장벽이라던가 더 큰 무언가가 저를 항상 놀라게 합니다.

      항상 답은 자신속에 있었고, 그것을 찾는것도 본인 스스로 이겠지요.

      그것을 놓치지 마시고 따라가시다 보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2. Kwon ddang 2012.12.17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ello. acid wolfe
    how have you been.

    when you come to korea?
    please call me.

    from kown ddang

    씨밤 영어 안대네 ㅋㅋ

    • 애시드울프 2012.12.26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i'm gonna back to home around Early of April in next year. when i come back, i will definitely contact your guys. i'm now really missing your guys and our place. let your time free at that time.
      see you!

  13. Kwon ddang 2012.12.24 18: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erry chris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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