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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08.14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와는 거의 180도 다를 정도로 다르게 느끼셨군요 ㅎㅎ 나중에 제 여행기에서 차차 이야기하겠지만, 알고 보면 우즈벡도 그리 만만한 동네 아니랍니다. 카자흐스탄은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그 동네도 뻔하겠죠...마찬가지일 거에요.

    • 애시드울프 2012.08.17 0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첫날부터 사고를 당하셨다고;;; 저도 처음들어올때는 기분 최악이었는데.. 나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기분이 많이 희석되었지요... 하지만 마지막날 투르크메니스탄 국경 닫는시간에 맞추어 1800m를 오를때에는 '역시나 이나라는 끝까지 쉽게 보내주질 않네..' 연신 욕을 해댔습니다;;;ㅋ

  2. 김영식 2012.08.18 0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보기도 좋고 다 좋은데,
    이거 하나 올리려면 꽤나 고생하겄다....ㅎㅎㅎ
    이제 투룩이면 언제 다 올릴껴?
    한 삼십년 걸리겄으~~~~~

  3. 김영식 2012.08.18 07: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구 졸라 좋은 정보들인데,
    텍스트가 아니어서 검색이 안되자녀~~~
    아는 놈만 와서 보래는겨? ㅋㅋㅋ

  4. 중앙아시아 2012.11.09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작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한 나라고요 주변나라와 다르게 물가도 러시아처럼 비싸요, 그리고 글을 보다가 대통령이 지나가는 길을 만난것 같은데요 경호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모든 차량은 옆으로 세우고 해야 한답니다. 대통령이 탄 차는 어떤 문제로 서는 순간 저격의 대상도 되고 하여 무작정 달릴수 있게 경찰들이 미리 미리 신호등 만지고 하죠... 키르기즈스탄에서 경험..

    • 애시드울프 2012.11.30 0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먼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카작과 투르크메니스탄 섹션을 잠시 혼동하신것 같습니다. 카작의 옛 수도 '알마티'는 정말 다른 중앙아시아 수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활기차고 물가도 비쌋던;; (쿨럭)도시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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