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티오피아 곤다르에 있습니다...


곤다르까지 오는데 2주 남짓한 시간이 걸렸는데요... 그동안 정말 큰 위기가 2번이나 있었습니다...



(English Text is bottom side)


수단에서 사이클링은 마냥 쉽지 않았습니다.. 첫날 멋도모르고 한낮 무더위 시간에 계속 자전거를 타다 근육이 녹는것 같고 도저히 힘도 안나 ‘단지 간만에 타는 탓이겟거니...’ 하고 계속타다 쓰러질것 같아 바로 나무그늘 찾아 쉬고 그다음 날 부터는 한낮 무더위에는 절대 달리지 않았습니다.. 온도가 42-43도 까지 올라가니 이건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게다가 사막더위 주위에 물도 찾기 힘들고 간간히 동네 주민들이 큰 장독대 비슷한것에 물을 받아 놓는데 첨엔 께림직해서 안먹었는데... 한번 보니 제법 물이 시원해서 그 다음부터는 계속...;;;


온몸을 물로 적셔도 20분이면 바짝 마르고 물도 구하기 쉽지 않고... 하지만 한낮의 더위보다 더 힘든건 수단의 밤 이었습니다.


텐트를 바닥에 치고 누우면 온돌방이 따로 없더군요... 땅과 공기 온도는 자전이 되서야 겨우 수그러 들고 자정이 넘으면 거센 모래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그냥 바람 뿐이면 자겠는데 모래바람이니 텐트문을 닫고 자야되니 그것보다 더 곤욕인게 없었지요... 이렇게 시달리고 나면 다음날 아침 컨디션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그나마 국경에 가까워 질 수록 상황은 조금씩 좋아지는데요, 그렇게 안심하고 있다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나무가 있다고는 하나 거의 허허 벌판이나 다름없는곳에 텐트를 쳤는데 멀리 번개 폭풍이... 안오겠지 했는데 점점 가까이 오더니 1km 않되는곳에서 번개가 여러번 떨어지는것을 보니 정말 왜 번개 맞아 죽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번개구름이 번개를 때리는 횟수가 우리나라 왠만한 비구름이랑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게 첫날 번개구름은 다행히 그 이상 접근하지 않고 멀리 가버렸지요... 전날의 교훈을 까맣게 잊은채 다음날도 벌판에 텐트를 쳤는데 또 멀리서 번개 구름이... 다행이 저랑 정관계 없는곳에서 발생해서 멀리 떠나가 안심하는데 반대편에서 또 구름이 보이네요.. ‘너무 멀리 있어 설마 오겠어?’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50kg의 짐이 들어있는 텐트가 날아갈 정도로 센 바람이 처음에 30분정도 몰아치다 나중에 번개까지 합세합니다.. 정말 평생볼 번개를 다봤다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억수르 번개가 치더군요. 30초가 아니라 15초 간격으로 땅이 번쩍번쩍 했습니다. 2시간동안의 바람과 번개의 폭풍속에 다행히 아무런 피해없이 번개구름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멀리서 전보다 작지만 충분히 크다고 할 수 있는 구름이 또 있더군요... 확실히 바람과 번개 강도는 좀 약했지만 대신 비를 많이 뿌리더군요... 프라이를 제대로 치지않아 물이 텐트안으로 슬며시 스며드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훌쩍넘은시간... 번개 때문에 후라이를 치러 나갈 수도 없고... 그냥 자기로 합니다... 대부분 이런지형에서 비는 우리나라 처럼 하루종일 오지 않고 그것이 또 맞기를 바라며...


 다음날 아침 저는 세상에서 그렇게 반가운 아침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살아있다는게 정말 감사하더군요...


그리고 저는 얼마 후 국경에 도착합니다.. 국경은 언제나 저를 긴장시키고 흥분시키는데 이곳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무었보다 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점! 수단은 회교국가라 술이 법적으로 금지되어있어 그 무더운 더위에 안장위에서 수백 수천번 시원한 맥주 한모금을 원했지만 수단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 였죠.


국경을 넘자마자 트레일러 바퀴에 펑크가 납니다. 간뿐히 수리하고 바로 주점으로 찾아들어갑니다. 백주 한병에 10비르 우리나라돈 6-7백원... 정말 시원합니다! 맛은 더욱 끝내줍니다! 우리나라 처럼 물에 맥주를 섞은것이 아니라 진짜 맥주입니다. 이란에서 만난 독일자전거 여행자 마렉이 인정해줬듯이 정말 에티맥주는 가격대비 환상입니다!


아쉽지만 다음마을까지 가야하기에 맥주 두병만 하고 일어섭니다. 들어올땐 몰랐는데 나오면서 보니 수 많은 맥주가게와 커피숍 심지어 나이트 클럽까지 많이 보입니다. 확실히 기독교 정교를 믿고 이슬람권이 아니니 사람도 문화도 글자도 확연히 다릅니다...


에티부터는 풍경도 확연히 다릅니다. 이제는 나무가 많이 보입니다. 게다가 유명한 “유! 유! 유!!!!! 유~~!”라고 외국인을 부르는 소리 자칫 잘못들으면 매우 공격적이라 놀리는거 같이 들려 짜증나는데 애들 표정보면 그게 아닙니다...


30km 떨어진 마을에 무난히 도착해 이틀을 재밋게 보내고 다음 도시인 ‘곤다르’를 향해가기위해 안장에 오릅니다. 첫날은 쉰덕분인지 롤러코스터길에도 불구하고 제법 속도를 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날 제 여행 나름 최대 위기를 맞습니다...


새벽에 약간춥게 잔 탓인지 아침부터 컨티션이 별로 입니다. 게다가 새벽 6 시부터 에티 꼬맹이들이 텐트 주변에서 부던히도 “유! 유! 유!”라고 외쳐대는 바람에 아침 꿀잠도 날아갔습니다. 그럭저럭 열은 심하지 않은것 같고 일단 달려보기로 고집을 부려봅니다..


중간에 마을에 쉬면서 마을 미친놈과 싸우기도하고 나름 쉬면서 간다고 하는데 굽이굽이 오르막길이어서 지치기는 엄청나게 빠르게 지치고 몸상태는 점점 더 정말 말이 아닙니다. 아마 오르락내리락 하는 롤러코스터 길이 곤다르까지 적어도 수백개는 있을텐데 오르막 하나 오랐다 20분쉬고 다시 내리막 잠깐 내렸다가 오르막 오르고 20분쉬고... 10시 반쯤... 쉬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더 이상의 라이딩은 무리고 여기서 멈추어 서고 캠핑하고 쉬느냐, 차량을 얻어타고 곤다르까지 가서 병원을 가느냐... 최대한 자전거이외의 이동수단을 이용하지않는 여행원칙을 지키기느냐 아니면 일단 병원에 가느냐... 내일이면 괜찮아 질 수도 있는데... 온갖 잡념이 머리를 스칩니다.


 하지만 말라리아가 걱정이 됩니다. 마침 돈도 없어 미리 말라리아 약도 구비를 못해논 상황이라. 몸상태도 몸살 수준을 넘어서 정말 많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일단 살아야 여행이라도 하는거지...’ 스스르로를 납득 시키며 차량을 이용하기로 마음 먹은 순간 트럭이 한대 옵니다. 손도 들기 힘든 몸을로 살려고 미친놈 처럼 손을 흔드니 지나가는척 하며 차량이 멈추어 섭니다. ‘곤다르?’라고 물어보니 다행히 곤다르로 간다고 합니다. 다행히 짐칸도 자전거가 들어갈 공간이 있습니다... 잽싸개 싣고 차량석에 올라타니 현지여자 한명에 남자 2명 기사 그리고 저 까지 총 5명이 좁은 좌석에 엉덩이를 붙여 곤다르로 향합니다..


 곤다르 가는길이 100km 남짓이지만 길이 험하고 트럭으로 이동하는지라 오후 3시가 되서야 겨우 도착합니다.. 정말 이 4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동안 저는 그 전에 겪은적없는 정신 혼미함을 느낌니다.. 잠이오는데 자면 눈을 못뜰것 같이 잠들지 않을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결국 잠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불편한 승차감에 깊이 잠들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저의 몸상태는 더욱 나빠져 서있는것 조차 힘들어질 정도입니다. 


트럭은 실제 곤다르 까지가 아니고 9km정도 떨어진 ‘아조’라는 마을까지 가는것 입니다. 아조 마을에 내려 이제 곤다르 가는 차량을 수배해야되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현지 교통 수단인 합승봉고 기사꾼이 달라붙어 가격을 부르는데 100비르부터 시작합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30비르 이상은 아닌것 같은데 기가 찹니다. 게다가 누가봐도 저는 이제 정상인이 아닌사람 한시가 급하게 병원을 가야되는데 옆에서 이렇게 바가지를 씌우니 정말 왜 화가나서 살인 사건이 나는지 절로 이해가 갑니다.. 수중에 가진돈도 없고 그냥 앉아서 당할 순 없으니 50비르에 적당히(?) 합의를보고 대신 병원앞! 까지 대려다 줘야된다고 하고 갑니다.. 얼마 안가 서더니 병원앞이라고 내려주는데 문이 닫혔습니다.. 닫혔다고 말해도 위에싣을 자전거를 내릴려고 하는걸 보니 그 없는 체력에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이제는 소리칠 힘도 싸울힘도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병원은 기야겠지요... “문이 닫혔다고 이 씨X놈아....” 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알아듣고 다른병원으로 가잡니다... 이젠 병원 이나 갔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후 병원이라고 내리랍니다. 보니 외관은 좀 허름하지만 사람도 안에 많이 있고 간판도 제대로 써져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병원앞에서 자전거를 들고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그럴 힘도 없습니다. 신세가 갑자기 처량합니다... 울고싶지만 참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른이니깐요 ㅎㅎㅎ 다행히 누군가가 안에서 스테프를 불른것 같습니다 어떤 말쓱한 영어잘하는 직원이 오더니 간단하게 병원온거며 어디가 아프냐 묻고 바로 짐 옮기는것을 도와주고 접수서 작성을 도와주고 바로 의사와 면담을 해주게 합니다. 의사에게 짧은 영어지만 최대한 자세히 몸상태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말라리아 인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하니 알았다며 상담을 끝내고 검사실가서 바로 피를 뽑고 일단 작은 병실 침대에가서 눕습니다.


진통제 두알을 먹고 누워 있으니 좀 살것 같습니다.. 몇분이 더 지나고 의사가 와서 병명을 물으니 장티푸스 때문에 그런거라고 장티푸스와 말라리아는 증상이 많이 비슷해 착각 한것이라고 약먹고 링거맞으면 오늘밤에는 괜찮아 질것이니 걱정 말라고 합니다. 다행이네요... 영화나 드라마 같이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 뻔했다... 라고는 하지 않네요 ㅎㅎ 단지 놔두면 위험했다고....


 그 후 그날 저는 결국 은행에서 ATM 기계이상인지 돈찾는것에 실패하고 그날 하루를 병원에서 신세지고 다음날 아침 무사히 퇴원(?) 했습니다.^^





Now i’m in Gondar in Ethiopia.


I had been two Big challenges to get Gondar from Sudan... even it might kill me if i am unlucky!


Ethiopia is still tough me. Many Ethiopian Kids have tested my Patients everyday. My patientes are running out!




From Hot Land to Cool Land.


it’s not so easy to crossing the hot country by the bicycle...

i was feeling super scorching heat ever i felt in this trip and korea.. temperature went up to 43~44C, i had to stop to cycle between 1 and 3 pm. a only thing which i could do is just sleep.


more hard things than scorching sun is horrible night in sudan. i had suffer big challenges almost nights in sudan.

land temperature was high enough to hard to sleep until the midnight, and Strong Sand Storm was blow at deep night(between 1am and 3am), that makes my tent dusty and disturb my sleep. i was still tired after morning.


i was geting closer to Ethiopian border, also weather conditions were getting better than before, but challenges weren’t finished.

i met heavy thunderstorms on 2 nights. fortunately thunderstorms were avoided to my tent even i saw some Lightings just less than 1km.

but another challenge came again quickly than i expect. on next day night, i pitched my tent on flat places, there were no good camping places, when i was pitching my tent, weather was so peaceful. but after 1 hour weather conditions were changed very quickly.


when i found a first a thunderstorms, i worried about storms but it was gone to oposite direction of my tent. after few minutes i found again other thunderstorms but i didn’t worry about it because it was far form my tent.


but it was not taken a long time to realize that storms will come to my tent. after an half hour very very strong wind struck my tent, i felt like my tent would be collapsed. then after Thousands(Really i said truth!) Lightings struck the land. i wished ‘Please don’t strike my tent!’ every 10 seconds lightnings struck the land. i was really scared. second thunderstorms were already coming to me after first thunderstorms were gone. it was weaker than first thunderstorms but it came to me with rain. water was coming into my tent. i saw the watch, it indicated to 1 o’clock. i was totally tired, then i choose to give up them. i was fallen a sleep.


fortunately, rain was stopped after morning. i very thanked for my aliveness! and sunshine! and realized that simple truth is “it will be fine on tomorrow morning, because ‘Tomorrow’s Sun will rise up on tomorrow.’.


Some people said why do yo go to Sudan? it is nothing to see, just desert and weather is very hot and severe!


i can say now it is worth to cycle the Sudan even i met Sandstroms, Thunderstorms, and Super Hot weathers


I had spent so many happy times in Sudan. because almost sudanese are very gently and kind even they were seem to be poor.

and sudanese main foods are not much tasty but it is very good for cycling. their foods are made by mainly beans which have a many proteins and have reasonable prices.

everyday many sudanese people makes me smile. almost vehicles didn’t loud horns, my ears was most peaceful in this trip.


and i met a doctor in Wad Medani. He was also So Kind, and invited me to his house, and i spent happy and peaceful times in his house.


i want to say Like this “Beautiful People are also Important things in travel as much as Fantastics Scenery for that people who said to me “Why do you want to go to Sudan?”.


I have felt strongly it when i have traveld by Ethiopia.


Crossing Border have Always been nervous and exciting. i barely reached Gallabat(Border City in sudan) after leaving Khartoum 10 days ago. i was really looking forward to crossing the Border because Drinking a Beer is illegal in Sudan but it is Perfectly legal in Ethiopia!!


I could find very easily Some Bars and Night Clubs  After Crossing a Border. i met some travelers who traveled Ethiopia. All People have warned me that especially be careful in Ethiopia. “many Local people will be trying to cheating you and harass you!”


i could hear Famous word in Ethiopia “You! You! YOu!”, it is sounds when Ethiopian call Foreigners.  Many Kids and Grown people have Said aggressively “You! You! You!” or “Farenji! Farenji! Hey Farenji!”. in additional to many kids rush to my bicycle. and they i keep up with me for few meters or over few hundreds meters, saying “Give Me! Give Water, Pen, Foood!!!”


Forth day in Ethiopia after i spent 2 days in small town 30km far form the border. i felt some sickness and fever on the morning. but fever wasn’t severe at that time. i chose continue the cycling but i was not har to realize “if i am cycling further, i will be die...” then i had to choose between stay on the road or take a transportation to go to clinic in city.


i was really worried about Malaria fever even i didn’t have any anti Malaria medicines. i chose the take Transportation, after fortunately i got some truck after 30 minutes.


going to Gondar(big city in northern west in Ethiopian) is not so easy. i got truck just 100km far from Gondar. but there are many mountains between Gondar and my pick up Point. truck was heavy. getting Gondar took 3 hours but my fever and pains are getting worse than ever!


mid afternoon, i barely stood in fornt of Clinic. Some medical staff who saw me came to me and they help bring my bicycle an me.

clinic was crowded. medical staff gave me privilege which allow me examination first even i didn’t have money at that time.


doctor came to me after examination. i ask doctor “why did i have a fever? is it Malaria?”, Doctor Said “No you have a Typhoid fever, if you leave this i would be fallen serious condition. but now you took some anti Typhoid medice and we will give injection of Ringer. you gonna be fine on today night!” i was so thankful everything such as my parents, friends, doctor, staff, people who help me on the road, etc....)




Dr. Khalid i met him at Wad Medani in Sudan. He is really great man! 수단 와드메다니 가는길에 만난 의사 칼헤디 아저씨.. 그의 친절함이 생각이 난다.


After ThunderStorms days.. I'm Still Alive! 폭풍후가 지난간 다음날.. 난 아직 살아있다!!


Oasis on beside road in Sudan. Sudan people solve the their Problems by themselves.. 수단 길옆에 놓여진 오아시스. 그들은 그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있었다.


they are seem to be danger but very kind! 위험해보이는 친구들 같지만 사실 착한 친구들.


coming the cloud. 그날의 구름이 오고 있다.


Lightning! You cannot imagine my feel at that unless you are under the that storms. 번개! 아마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그때의 무서움은 이해 불가능이다...


Ethiopian Kids "You! You!" 에티오피안 애들은 나를 "유! 유! 유!" 라고 부른다



real coffe which cannot taste in korea is just 20 cent! 한국에서 절대 맛볼 수 없는 커피! 단돈 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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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06.08 0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몸 다 나으셨나요? 장티푸스라니 큰 병 걸리신채 자전거 여행 하셨군요;;

    번개 사진 보니 그날 얼마나 번개가 많이 쳤는지 확 느껴지네요.^^ 번개 사진 정말 찍기 힘든데 얼마나 많이 쳐댔으면 다큐에나 나올 법한 번개 사진이;;;;;

    • 애시드울프 2012.06.09 0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지금은 다났다고도 그렇다고 아니라고하기에도 뭐한상태에요 ㅎ 이제 약만 먹으면 별탈은 없을것 같은데 저녁만 되면 못참고 괜찮아 진것같아 맥주마시러 쫄래쫄래 가서 생맥 두잔 들이키면 헤롱헤롱 열이 오르네요 ㅎㅎ. 이제 곤다르에서 그만놀고 내일 떠나야되서 살짝 아쉽네요 ㅎ

  2. 경험이약 2012.06.16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앙아시아편 보다가... 최근 에디오피아 읽다가 걱정이 되어서... 무슨 장티푸스에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까지 .. 나중에 책하나 재미있게 펴 내기 위한 경험들 같네요... 건승하세요

    • 애시드울프 2012.06.23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번개쳤던 날은... 겨우 고비 넘기나 싶었더니 장티푸스... 아프리카를 잘 여행하기 위한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잘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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